|
전 직장 쌤들과 함께 마음 맞춰 다낭으로 힐링여행 다녀왔습니다.좋은 사람들과 좋은곳에서 함께한 시간이라 출발부터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바나힐의 탁트인 전경과 이국적인 풍경은 마치 동화속에 온듯 했습니다. 쌤들과 함께 웃으며 인생샷도 많이 남기고 맘껏 웃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소금커피와 망고 호텔조식 랍스타까지 식사도 만족스럽고 윤창식 가이드님 이동하는 내내 편안하게 배려해 주시고 이동 동선마다 꼼꼼하게 케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별 오천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다낭에서 나눈 웃음과 추억 덕분에 한동안 기분 좋은 여운이 이어질거 같습니다. 하리카도 번창하세요 |